의학 전문가가 이야기하는 성관계 후에 꼭 해야 할 이것은?

글쓴이 꿀팁모아 날짜

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가 끝나면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안아주는 것은 꼭 필요한 행동입니다. 관계 후 바로 말없이 씻으러 간다면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내 몸 만을 원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여 상처를 받을 수 도 있어요.

오늘은 이 외에도 의학적으로 관계 후에 꼭 해야할 것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.

관계 후에 꼭 해야할 행동들

관계가 끝나면 꼭 해야 하는 행동들이 있습니다. 바로 ‘방광염’을 방지하기 위함인데요.

방광염은 여성에게 주로 발생하며, 안 좋은 생활습관 때문에 생기기도 합니다. 재발률이 높아서 방광염을 막는 생활습관을 익혀두면 좋습니다.

여성청결제 주 1~2회만

요도와 질의 점막에는 락토바실리스라는 유산균이 있습니다. 요도를 유해한 세균으로부터 지키기 위해선 유산균을 보존해야 합니다. 요도와 질 내부의 산성도를 유지해 세균이나 바이러스의 증식을 억제해주기 때문입니다.

그러나 👉여성청결제를 과도하게 쓰면 오히려 안 좋습니다. 주 1~2회만 사용하는 걸 권장합니다. 여성청결제를 많이 사용하면 요도와 외음부에 있는 세균뿐 아니라, 몸을 지키는 유산균도 씻겨나갈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.

또, 유산균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도 요도와 질에 정착하는 유산균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됩니다.

물 자주 마시기

소변을 볼 때 요도에 있는 유해한 세균이 씻겨 나갑니다. 소변을 오랫동안 보지 않고 앉아 있으면, 소변이 방광에 머물면서 세균이 증식할 수 있습니다. 소변을 적절히 보기 위해서는 매일 일곱 잔 정도의 물을 섭취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.

성관계 후에 소변 보기

성관계 후에는 바로 소변을 보는 게 가장 좋습니다. 여성의 방광염 발병률이 높은 이유는 짧은 요도 길이 때문입니다. 남성의 요도 길이는 약 20cm지만, 여성은 약 3cm라서 항문 주위에 있는 대장균이 요도를 타고 방광까지 이동할 가능성이 있습니다.

성관계를 할 때 여성의 질에서 나오는 분비물은 질 건강을 지키는 유산균을 죽이고 대장균을 번식시킬 수 있습니다. 성관계 후 소변을 보면서 이를 씻어내는 게 좋습니다. 대장균이 방광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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